경상북도 상주시 향토 문화유적 - 2페이지
5개 표시 (전체 105개 중)
✅ 경상북도 상주시 향토 문화유적 2페이지 요약
경상북도 상주시 지역 향토 문화유적 데이터의 2페이지입니다. 현재 페이지에는 5개 항목이 있으며, 전체는 105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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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해석 기준
- 데이터 기준일자와 실제 운영일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소/기관명 표준화 과정에서 표기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및 지자체 공개 데이터
📋 향토 문화유적 목록
상주 전식종가 소장 고문서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1길 58
⭐ 핵심 정보
- 소재지도로명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1길 58
- 소재지지번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리 86-2
- 향토문화유적명
- 상주 전식종가 소장 고문서
- 지정일자
- 2021-12-20
📋 상세 정보
- 문화유적지정번호
- 제568호
- 향토문화유적구분
- 유형문화유적
- 향토문화유적종류
- 유형문화유산
- 소유주체구분
- 사유
- 규모
- 69점
- 조성시대
- 17세기
- 향토문화유적소개
- 이번에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은 상주 지역에서 수백 년에 걸쳐 세거한 사서(沙西) 전식(全湜, 1563∼1642) 종택의 소장 고문서이다. 전식은 서애 류성룡과 여헌 장현광의 문인으로, 1603년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1640년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고 死後 좌의정에 추증되어 상주 옥동서원에 배향되었다.고문서 69점은 1603년부터 1697년에 발급된 유지, 교지, 녹패 등으로 상주 지역의 사족 가운데 전식 가문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판단된다.
상주 전식초상 일괄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1길 58
⭐ 핵심 정보
- 소재지도로명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1길 58
- 소재지지번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리 86-2
- 향토문화유적명
- 상주 전식초상 일괄
- 지정일자
- 2021-12-20
📋 상세 정보
- 문화유적지정번호
- 제569호
- 향토문화유적구분
- 유형문화유적
- 향토문화유적종류
- 유형문화유산
- 소유주체구분
- 사유
- 규모
- 4점
- 조성시대
- 조선후기 추정
- 향토문화유적소개
- 이번에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은 상주 지역에서 수백 년에 걸쳐 세거한 사서(沙西) 전식(全湜, 1563∼1642)의 초상 일괄 유물이다. 전식은 서애 류성룡과 여헌 장현광의 문인으로, 1603년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1640년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고 死後 좌의정에 추증되어 상주 옥동서원에 배향되었다.전식초상은 조선 중기 17세기 영정 양식으로 제작된 전신교의좌상으로, 신청한 반신상의 초본을 기초로 이모된 초상화다. 초상화를 보관하는 나무함 2점도 조선후기 전통 짜임 방식으로 제작된 것으로 자료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됨.
상주 전식조복 및 공예품 일괄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1길 58
⭐ 핵심 정보
- 소재지도로명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1길 58
- 소재지지번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관동리 86-2
- 향토문화유적명
- 상주 전식조복 및 공예품 일괄
- 지정일자
- 2021-12-20
📋 상세 정보
- 문화유적지정번호
- 제570호
- 향토문화유적구분
- 유형문화유적
- 향토문화유적종류
- 유형문화유산
- 소유주체구분
- 사유
- 규모
- 조복 3점, 공예품 일괄(10점)
- 조성시대
- 17세기 중기 추정
- 향토문화유적소개
- 이번에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은 상주 지역에서 수백 년에 걸쳐 세거한 사서(沙西) 전식(全湜, 1563∼1642)의 조복 및 공예품 일괄 유물이다. 전식은 서애 류성룡과 여헌 장현광의 문인으로, 1603년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1640년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고 死後 좌의정에 추증되어 상주 옥동서원에 배향되었다.전식조복은 상태가 양호하지는 않으나 조복 홍의와 훈상, 대대 외에 패옥, 아홀 등 12종의 구성물 중 5종이 함께 소장되어 있는 국내 최고(最古)의 전세 유물로 출토복식에서는 볼 수 없는 당시의 실제 색상을 유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판단됨.
극락정사 아미타여래회도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하송4길 154
⭐ 핵심 정보
- 소재지도로명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하송4길 154
- 향토문화유적명
- 극락정사 아미타여래회도
- 지정일자
- 2024-07-18
📋 상세 정보
- 문화유적지정번호
- 제610호
- 향토문화유적구분
- 유형문화유적
- 향토문화유적종류
- 유형문화유산
- 소유주체구분
- 사유
- 규모
- 1폭
- 조성시대
- 조선시대(18세기)
- 향토문화유적소개
- 18세기 중·후반기 경상도 북부지역에서 제작된 불화의 양식과 특징을 잘 보여주며, 옛 절터 위에 자그마한 토굴로 건립된 절로서, 1985년경 극락선원으로 불사하며 절을 인수할 당시부터 법당에 봉안되어 있던 불화로 이전의 연혁은 알 수 없다.
상주민요
경상북도 상주시 초산1길 56
⭐ 핵심 정보
- 소재지도로명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초산1길 56
- 소재지지번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초산동90
- 향토문화유적명
- 상주민요
- 지정일자
- 1987-05-13
📋 상세 정보
- 문화유적지정번호
- 제13호
- 향토문화유적구분
- 무형문화유적
- 향토문화유적종류
- 무형유산
- 소유주체구분
- 사유
- 규모
- 1단체
- 향토문화유적소개
- 상주는, 고래로 웅주요 고도로서 넓은 평야를 소유하고 있어 영남의 곡창지대로 일컬어져 왔으며 삼백(三白 : 쌀, 고치, 곶감)의 고장다운 천혜의 자연 조건을 고루 갖춘 지방이다. 공갈못이 고령가야시대 내지 삼한 시재에 축조되었다 하거니와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상주의 농경 문화는 일찍부터 발달해 왔음을 알 수 있다. 벌모 심을 때의 모심기 소리 즉 공갈못 노래가 노동요로서 면면히 이어져왔고, 소수민에 의한 것이긴 하나 논매기 소리, 타작소리가 최근까지 보존된 것은 다행한 일이 아닐수없다. 특히, 공갈못노래는 고려 이전 이미 불렀을 것으로 추정되며 연정가로서 채련요(採連謠)는 상주 문경 뿐 아니라 낙동강 연안 및 경상도 내륙 지방을 비롯해 멀리 전북의 내륙까지 전파, 번용되어 온 상태다. 이노래는 연정 외에도 사친(事親), 완월관어(完月觀魚), 채련(採連)등의 주제를 담고 4.4조의 구성진 가락으로 널리 전파되는 사이 생략형, 복합형, 후렴 첨가형 등의 다른 형태가 생기고 근자에는 이를 편곡하여 일반 대중의 향토에 고취에도 활용하고 있다. 다음은, 아시논매기 소리와 두불논매기 소리 및 자리개,도리깨 타작 소리는 초산동 특유의 노동요로서 동리의 주민이 즐겨 부르는 노래이다. 전승자의 계보는, 강덕기(초산동 거주, 작고), 이인규(초산동 거주, 작고) 이종완(20세부터 민요판에 참가 전수함), 김화경(초산동 거주, 지정당시 50세)등으로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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